원래 할머니 할아버지 나 엄마 이렇게 같이 살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맨날 싸우고 물건부수는 소리에 정신병걸릴거같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받아서 결국 엄마랑 나랑 둘이 나가서 살기로했거든 근데 할머니가 세금낼돈은 다달이 보내라고했는데 엄마는 그렇게 못한다했음 여태까지 좋은모습보인것도 아무것도 없고 우리한테 해만 끼쳐서 지원해주기도싫고..돈 안준댔더니 자기자식인 엄마한테 진짜 독하게 욕하더라ㅋㅋㅋㅋㅋ보다못해서 내가 알아서 엄마 챙길거니까 신경끄라고 이집에서보다 훨씬 더 잘살거니까 이제 그만좀하라고 소리쳤거든 그랬더니 혼자 열받아서 이년저년하면서 거.지같은ㄴ아 어디잘사나보자 이러면서 막말을 막하더라ㅋㅋㅋㅋㅋ 항상 다른자식들보다 우리엄마한테만 막대하고 부려먹고 그래놓고 그게 무슨 부모라는건지 모르겠네 이제야좀속이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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