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어디 동대문시장인가 아 뭔 시장 갔는데 내가 눈에 보이는 장난감마나다 다 사달라고 조르고 울고 한창 나 혼자 난리나다가 엄마랑 잠깐 거리가 멀어진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가려는데 어떤 옷가게에서 나보고 들어와서 김밥 좀 먹으래 그래서 난 울고 난 뒤라 배가 좀 허하길래 들어가서 김밥 한 4~5개 모르는 아줌마들이랑 나란히 앉아서 먹다가 밖에 니왔더니 엄마 있더라 그래서 유유히 다시 엄마랑 쇼핑함 쓰고 보니 별거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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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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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어디 동대문시장인가 아 뭔 시장 갔는데 내가 눈에 보이는 장난감마나다 다 사달라고 조르고 울고 한창 나 혼자 난리나다가 엄마랑 잠깐 거리가 멀어진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가려는데 어떤 옷가게에서 나보고 들어와서 김밥 좀 먹으래 그래서 난 울고 난 뒤라 배가 좀 허하길래 들어가서 김밥 한 4~5개 모르는 아줌마들이랑 나란히 앉아서 먹다가 밖에 니왔더니 엄마 있더라 그래서 유유히 다시 엄마랑 쇼핑함 쓰고 보니 별거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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