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 힘 빠질거 까지야...라고 생각했는데 친구한테 뭘 털어놓을 때마다 "힘내...","힘내요ㅠㅜ"라고 듣는데 힘빠지는 게 느껴지더라. 뭔가 억지로 위로하는 느낌 들어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