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3241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2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진짜 너무 부러움.. ㅠ 뭐라고 해야하지 집에 가면 제일 친한 친구가 있고 절대적으로 날 애정해줄 수 있는 사람이니까 굳이 밖에서의 인간관계에서 을을 자처하지 않는... 
대표 사진
익인1
맞아 그래서 놀러다닐때 동생이랑 가는게 제일편함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언니랑 그런사이되고싶다... 즈변에 그런 애들 보면 넘 부러우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마자 난 엄마가 젤 조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 부러워 난 엄마 조은데 우리 엄마는 나한테 신경안써조..흑흑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헉 그렇구나... 우리 모녀는 거진 주말마다 같이 논다 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마자 동생이랑 노는게 제일 좋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맞아 가족들에 의해 무언가 결핍된 친구들은 뭔가.. 눈에 보인다고 해야하나?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친구들 눈에는 그래보일까ㅠㅠㅠ 흑흑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엄마랑 노는게 젤 재미쏘 쇼핑 최고 마싯는거 먹는거 최고 놀러가는거 최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엄마나 아빠랑 영화보고 쇼핑하는게 세상 제일재밌음(물론 친구도 좋지만! 상대적으로 더 편하고 재밌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그리고.. 난 진짜 친한 친구고 얘랑 나쁘게 끝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있어도 친구가 좀 나한테 차갑거나 (대부분 내 기분탓이엄ㅅ지만..) 다른 친구랑 더 많이 놀러다닌,ㄴ 거 같고 하면 불안하고 그러거든... 근데 줜에 보면 가족들이랑 친한 애들은 안그러더라ㅠㅠ 굳이 친구 없어도 언니며 엄마며 동생이며 같이 놀면 되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가정 화목한사람 부러워.. 언제든지 기댈수있는 든든한 기둥이 있는 느낌이라 난 없거든 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애매... 가정은 있는데.... 아빠는 그냥 투자자같은 느낌이고 엄마는.. 매니저? 그냥 학원 알아봐주고 대학 알아봐주고 이러고 끝.. 놀아주지는 않고.. 언니들은 좀 불편하고.. 언니들끼리 더 친하고.... 그래서 외로음 더 잘 타는듯... 진ㅁ자 ㅠㅠㅠ 이런 외로움은 외부적인 거에서 채워지지도 않더ㅏ...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맞아맞아 그런 결핍은 어디서 채워지지도 않으니까 그런 의미에서 없다는 거였어 ㅜㅜ 나도 비슷한 분위기에 외동이라.. 그래서 밖순이야ㅎㅎ.. 집에 잘 안있지 익인아 힘내쟈..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 익이니같은 친구 사귀고 싶다.. 내 친구들 다 너무 화목해서 막 영화보자고 하면 언니랑 봣어 엄마랑 보기로 했어 이러고,, 흑흑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일루와 일루와!! ㅠㅠㅠ 안아줄께... 아마 쓰니친구중에서도 말은 안하지만 그런 친구들 있지 않을까? 나는 그냥 혼자 이것저것 하고 혼자있는거에 익숙해지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어 마자 이런 친구는 있어ㅜㅜㅜㅜ 다 혼자 하는 애들.. 나는 친구가 시간 안된다그러면 될때까지 기다렸다 하는데 걔는 한번 물어보고 안된다하면 그냥 혼자 하드라... 가족한테 의지 안할거면 차라리 독립적으로 사는 거에 익숙해져야 하는데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글쓴이에게
아니면 반대로 일부러 여러사람 만나기도 했고 근데 아무리 그렇게 해도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공허한건 어쩔수가 없더라 ㅜㅜ 슬프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2에게
내가 지금 이러고 있어., 수능 끝나니까 진짜 미치겠어ㅜㅜㅜ 사람 만나고 싶은데 인간관계는 한정되어 있고.. 친구가 나한테 어졌을까봐 걱정되고... 진짜 시간이 안되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싫은건아닌가 이런 생각들고 그래ㅜㅜ 근데 막상 만나도 그렇게 막 채워지는 늠김은 아니고 집 오면 또 불안 우울.. 흑흑 우리 힘내쟈..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글쓴이에게
여태까지 사람들을 만나고 보내고 하면서 느낀건 인간관계도 물 흘러가는거랑 비슷하더라고 그땐 그사람이랑 제일 친했지만 지금은 연락 안하고, 지금은 이사람이랑 제일 친하지만 나중은 어떨지 모르고.. 그래서 나는 좀 해탈한거같아 인간관계 자체에 ㅠㅠ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으니 자꾸 도돌이표이긴 하지만.. 그래도 힘내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3에게
맞아ㅜㅜㅜ 진ㅁ자로... 그냥 내가 애초에 이런 사람이야ㅠㅠ 이십년을 이렇게 살았는데 갑자기 바뀔 수도 없고.., 나도 중학교 이후? 로 해탈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시간 많아지고 생각 많아지니까 별 생각 다든당.. 흑흑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글쓴이에게
그치 완전완전 이해돼 나도 그래.. 관계에 아예 기대를 안 하는게 좋을거같아 이건 정신과 상담가서 들은 말인데 뭐든지 기대를 하면 보통은 실망을 하게 돼있기 때문에 안 하는게 좋대. 그냥 혼자 취미생활 자기계발 하다가 친구만날때 딱 만나고 하는게 좋을거야.. ㅠㅠ힝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4에게
나도 내 자신을 찾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야 되는데 당장 마음 허하다고 친구부터 찾는게 버릇이 됐다...ㅜㅜ 고마워 익이나ㅠㅠㅠㅠ 논술 끝나면 이제 혼자 책도 읽으러 다니고 취미 생활하면서 자립심도 기르고 나랑 우선으로 친해져야지...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맞는듯 우리집 화목하지않아서 내가 좀 친구한테 기대는 경향이 있는것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진짜...ㅠ 차라리 막 진짜 다 연끊을 예정이고 그러면 독하게 마음먹고 혼자 살텐데 그것도 아니고 애매.. 가족한테도 좀 안절부절못하고 친구한테도 그러고.. 어디서든 을을 자처하게되더라ㅜ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알바 경력 없는데 이력서에 뭐 써야돼..? ㅠㅠ
1:04 l 조회 1
빈츠 말차맛 존맛이다
1:04 l 조회 1
24살 1000 모앗는데 그중 850은 주식임
1:04 l 조회 1
카톡 프뮤 19금 노래 안되는거 킹 받네 !!
1:04 l 조회 2
몇개월하는 주말알반데 마이웨이로 굴어도 되겠지
1:03 l 조회 2
지금 면접봐서 붙으면 설 지나고 출근하려나..?
1:03 l 조회 5
여교사가 결혼하면서 일 그만두는 경우 있어 ?
1:03 l 조회 7
인생 너무 행복하다
1:03 l 조회 11 l 추천 2
아득바득 성공하기 vs 적당히 살기
1:03 l 조회 3
이성 사랑방 연애중 애인이랑 너무너무 여행가고싶다
1:03 l 조회 13
트위터 인용하면 실례야?? 트위터 어려워..1
1:02 l 조회 14
대학교 1학년이 방학에 하루 종일 책 읽기 어때 1
1:02 l 조회 11
작년 자기반 애들한테 같은 학교 선생님 누구랑 사귄다고 말하는 선생님 어때 2
1:02 l 조회 10
편알 9시간했는데 몸이 힘듬…1
1:02 l 조회 6
이성 사랑방 2년전 퇴사한 사람 sns 팔로우 걸어도 괜찮지?2
1:02 l 조회 8
나 청첩장 받기 싫른데 청모만 다섯개 예약돼있다^_ㅠ
1:02 l 조회 7
별거 아닌거에 의미부여 하는게 짝사랑이야?1
1:02 l 조회 6
15살 차이 나는 동생이 생일편지 써줬는데 너무 귀엽다... 3
1:02 l 조회 5
이성 사랑방 근데 싸우고 화해하고 맨날 싸우고 그런거 대체 어떻게하는거야..?
1:01 l 조회 5
알바생 제일 힘든 날:
1:01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