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 좋아서 점심도 먹는둥 마는둥하고 결국 퇴근도 일찍했거든ㅜ 좀 자다가 저녁 먹으려 하는데 남동생이 잠깐 뭐 사온다고 나갔단 말이야 동생 빼고 우리끼리 먹다가 엄마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천천히 먹고 있었는데 동생 오자마자 우리 아들은 뜨거운 찌개 좋아 한다면서 나한테 얘기도 없이 그냥 가스레인지로 갖고 가더라ㅜ 갑자기 왜 그렇게 서럽던지ㅋㅋ 사람 밥 먹고 있는데 막 가져가면 어떡해ㅜ 아파서 더 서운했나봐 평소에는 별거 아닌 일인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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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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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 좋아서 점심도 먹는둥 마는둥하고 결국 퇴근도 일찍했거든ㅜ 좀 자다가 저녁 먹으려 하는데 남동생이 잠깐 뭐 사온다고 나갔단 말이야 동생 빼고 우리끼리 먹다가 엄마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천천히 먹고 있었는데 동생 오자마자 우리 아들은 뜨거운 찌개 좋아 한다면서 나한테 얘기도 없이 그냥 가스레인지로 갖고 가더라ㅜ 갑자기 왜 그렇게 서럽던지ㅋㅋ 사람 밥 먹고 있는데 막 가져가면 어떡해ㅜ 아파서 더 서운했나봐 평소에는 별거 아닌 일인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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