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 많이 키우는데 고양이한테 에프킬라나 그런거 안좋은게 당연하자나 몇번을 이야기 했는데 무시하고 애 앞에서 계속 뿌리고 맨날 거실에서 담배피고 욕조에서 목욕하면서 때 밀고나서 욕조도 안씻도 나와서 그 다음에 나 씻는다고 물 받으면 물에 때 둥둥ㅇ떠다니고 애들 아파서 병원간다하면 자기가 인터넷에서 대충 알아보더니 별거 아니라고 좀 기다려봐라면서 못가게하고 고양이 간식이나 장난감 사는ㄴ것도 눈치보고 사야해 그런거 돈주고 왜 사냐고 맨날 뭐라함 집에서 배달음식 시켜먹을때도 새아빠 없을때만 시켜먹어야하고 진짜 엄청 안씻어서 특히 여름에 집 딱 들어오면 무슨 노숙자들한테 나는 냄새나는데 그러면서 맨날 거실에 누워있고 하 용돈 1도 안받고 내가 알바해서 고양이 간식이랑 병원비 다 내는데 내돈 쓰는데도 눈치봐야하는거 너무 싫고 같이 생활하는 공간 더럽게 쓰는것도 너무 싫고 그러면서 고집은 또 엄청나고,,,고양이들만 아니면 바로 자취하는건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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