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좋은 기회로 취업제의 받았는데 엄마가 극구 말리면서 왜 그일을 하려하냐고 엄청 뭐라해서 결국 안갔거든 이번엔 내가 전공이 경영인데다가 마케팅을 너무 하고싶어서 오늘 면접보고 취업되어서 가족들한테 말했는데 엄마 진짜 무관심해.. 내가 말하는데도 드라마 보고있고, 이 회사가 광고대행사인데 배운 경영을 써먹어야지 왜 광고마케팅이나 하냐 이러고있구... 엄마는 단지 무조건 공무원가라는 입장이라 진짜 축하한다는 말 못들었어 이래서 말하기 무서웠는데.. 나 그래도 23살 졸업전 취업이라 많이 기대했거든 ? 축하한다고 듣고싶었는데 지금 방에서 이거 쓰는 도중에도 엄마 거실에서 아빠한테 왜 이런델 가냐는 식으로 말한다ㅎㅎ.. 진짜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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