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3295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5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저번에도 좋은 기회로 취업제의 받았는데 엄마가 극구 말리면서 왜 그일을 하려하냐고 엄청 뭐라해서 결국 안갔거든 

이번엔 내가 전공이 경영인데다가 마케팅을 너무 하고싶어서 오늘 면접보고 취업되어서 가족들한테 말했는데 엄마 진짜 무관심해.. 

내가 말하는데도 드라마 보고있고, 이 회사가 광고대행사인데 배운 경영을 써먹어야지 왜 광고마케팅이나 하냐 이러고있구... 

엄마는 단지 무조건 공무원가라는 입장이라 진짜 축하한다는 말 못들었어 이래서 말하기 무서웠는데..  

나 그래도 23살 졸업전 취업이라 많이 기대했거든 ? 축하한다고 듣고싶었는데 지금 방에서 이거 쓰는 도중에도 엄마 거실에서 아빠한테 왜 이런델 가냐는 식으로 말한다ㅎㅎ.. 진짜 눈물나
대표 사진
익인1
요새 취업이 얼마나 힘든데!
취업 축하해!!!!!
같은 23살인 나는 언제취업하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축하해쓰~!! 나랑 동갑쓰 쁘렌드 축하 빼애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지금 시기에 취업 하는게 얼마나 힘든데....! 축하해 좋은 곳에서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당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취업 축하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축하해, 슴셋에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 걸.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사는 게 행복한 거지! 화이팅하자!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단어가 생각이 안나
16:25 l 조회 1
상사 일 떠넘기는거 걍 참고 다녀야되나....
16:25 l 조회 1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나대면 꼴보기싫어?
16:25 l 조회 1
ㄹㄱㅎ.ㅃ 가 무슨뜻이야??
16:25 l 조회 1
국가장학금 생활비대출 받아서
16:25 l 조회 1
학원강사나 선생님들 있으십니까.... 1
16:25 l 조회 3
내 친구만 일 시킨다고 중얼대는건가
16:24 l 조회 5
죽고싶다 죽고싶어1
16:24 l 조회 15
카드사에서 원래 회사로 전화를해???ㅋㅋㅋㅋㅋ8
16:23 l 조회 42
오사카가면 숙소 난바11우메다222
16:23 l 조회 4
옷 골라주면 복받는다~! 7
16:23 l 조회 19
하객룩 어떻게 입든 자유라고 생각하는데1
16:23 l 조회 19
서울 지하철 이때 지옥철이야?3
16:22 l 조회 17
애인있으면서 어장 치는새끼들 죽어진짜
16:22 l 조회 14
항상 느끼는건데 한국사람들 진짜 예민하고 피해의식 자기연민 심함
16:22 l 조회 10
전세사기로 진짜 신불자되고 대위변제하고 채무조정하는 사람들도 있음?1
16:22 l 조회 6
케이패스 이거 환급 2
16:22 l 조회 38
객관적으로 보면 내 인생 아무 문제없는데 왤케 우울할까....2
16:21 l 조회 26
엽떡 착한맛 품절인데 저당이랑 맛 차이 커?2
16:21 l 조회 13
과장 본인 얼굴 생각하고 나한테 들이대는걸까?4
16:21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