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끝까지 곁에 있어준 건 너였어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난 끝까지 힘들게만 해서 미안해 그래도 넌 살아서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끝까지 있었음 좋겠다 다음에도 내 친구해줘 나 친구라곤 너밖에 없잖아 사랑해 ㅎㅎ 메모에 복붙해둔 거 그대로 옮겨왔는데..... 이 날 문자 받고...진짜 막 가슴 치고, 땅 치면서 울었는데..... 답장을 해도 되돌아올 말이 없을 걸 알아서 답장도 못 했지..... 그래도 3년 지났다고 그때보단 조금이나마 덤덤하다 야 시간이 약이라는 말 진짜 싫어하는데 그래도 평생 넌 안 잊을게

인스티즈앱
[단독] '탈세 천재' 차은우, 감사 피하려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