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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6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얘는 그냥 사범대생에 배우라고 하기엔 학창시절에 조용하고 공부하던 친구인데 갑자기 덕질에 푹빠지더니 자기도 배우하고싶다고 하는거야 엄청 오래된 친구인데.. 그러고 1년 휴학하고. 근데 어머님이 연락와서 얘 좀 포기하게 해달라고 연락온거야ㅠㅠ 진짜 어떻게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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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배우하려면 진짜 어릴때부터 끼가 넘쳐서 솔직히 동네에서 유명하고 무대도 서고 그러거나 연영과가서 정통루트타야 대스타 되는거고 아니면 내가 가난한 연극배우라도 평생의 업을 삼겟다 이런거 아님 돌아가라그래 나이도 많고 재능없이 노력으로 되는 직업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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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리고 뻔히 어머니가 말려달라는거 보면 자기자식을 잘아시니까 그런것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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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판단하긴 그렇지만 끼가 있고 이런부류는 아니긴 해 학창시절에 조용햇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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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라도 해보고 현실에 맞아봐야 정신차릴걸 그렇게 꽂힌거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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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디션같은거라도 무작정보고 쪽 당해봐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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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년동안 준비한다고 햇엇는데 학원만 다니고 오디션은 안봣다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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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가서 보고 정신차리라해 진짜 붙어버리면 재능있는거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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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쎄게 말해도 괜찮으려나..?ㅠㅜ 어렵다 어려워ㅠㅠㅠ 애가 되게 낙천적이고 뜬구름 잡는 소리 많이하는 애라.. 걱정되긴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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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음 그럼 어머니가 반대하는것도 걔한테는 스트레스일테니까 오디션 보고 니가 가능성있는걸 확인하시면 설득할수있지않을까 이런식으로 돌려서 말해봐 현실적인오디션보면 현타오고 그만둘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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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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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머니가 걱정많으셔서 도와달라는데 진짜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 힘들다 진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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