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3399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일어날 일을 맞히는게 아니라  

내가 사주나 타로를 보고 그렇게 행동하게 되는게 아닐까 싶어서... 

예를들어 내가 1월에 애인을 만나게 된다고 들으면 그 전에 남자를 만난다면 어차피 타로에서 1월이라고 했으니까. 생각이 들거고, 1월에 만난 남자한테는 이 사람인가보다. 할 것 같기도 해ㅋㅋㅋ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그래서 사주 어릴때보는거아니래 본대로 따라갈까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반대로 어릴때봐야 자기운명?에맞게 잘간다고 어릴때봐야한단소리도있더랑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 진짜 묘하고 복잡하다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음 1월에 남자가 있다는걸 맞춘거니깐..반대는 아닌거 같은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남자가 있다는 것보다 애인이 언제 생길까요?했을 때 1월쯤에 생길 것이다. 하는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그니까 내 말 뜻은 남자는 항상 있을 수 있잖아. 누가 다가오든, 내가 호감을 느끼든. 근데 그게 운명의 짝? 이라고 느끼는 건 1월에 만난 사람한테만 들거고 그 사람이랑 사귀기 위해 더 적극적이게 될 수도 있다는 거였어.
그 전에 만난 사람한테는 어차피 타로에서 1월이라고 했으니까 이 사람은 아닌가보다. 해서 선을 긋거나 그렇게 될거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음ㅋㅋㅋㅋ 내입장에선 남자가 항상 주변에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 1월에 가까워지는 남자가 있다는것만으론 신기하다고 느낄거 같아서ㅋㅋ 뭐 각자 다르게 받아들이는거니깐~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미국이 한국을 구해준 나라다 라고 생각하는거 너무 매국노적임?
16:38 l 조회 1
160에 48이 3키로빼고싶다고 마운자로
16:38 l 조회 3
남이사 친구가 있든지 없든지 알 바 아닌데 친구없는 사람은 잠깐이라도 스치면 왜 없는지 알겠고
16:37 l 조회 3
엄마가 배달시키는건 자기를 무시하는거래1
16:37 l 조회 5
예금만 하는익들 없니3
16:37 l 조회 13
너네 우베야?
16:36 l 조회 13
갑자기 삼전 폭주 뭐임?2
16:36 l 조회 26
하이닉스 탈출했다
16:36 l 조회 13
나 공복러닝 4-50분할때는 안 빠지던 살이 퇴근하고 1시간 걷는데 쭉쭉 빠짐...
16:36 l 조회 6
술을 안마시는데 술집에 따라가는 남자들 있어?
16:36 l 조회 6
우리 아파트 유딩초딩들은 엘베 교육을 안받나봄;;3
16:36 l 조회 17
파견직 합격연락
16:36 l 조회 3
인티제 카톡 문자 번호 잘정리해? 3
16:35 l 조회 6
직딩들 하루 몇시간 자? 3
16:35 l 조회 7
피부 화장 스파츌라로 얇게 하는데도 피부가 왤케 답답해보이지ㅠ2
16:35 l 조회 5
파스쿠찌 우베 코코 맛있다
16:35 l 조회 1
이제 홈플러스도 추억의 마트로 사라지네1
16:35 l 조회 7
중견에서 중견 이직은 굳이야? 2
16:35 l 조회 9
체외충격파 받고 나아진익들 몇번 받음? 2
16:34 l 조회 10
세금 관련은 징짜 하나도 모르겟음
16:34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