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돈도 아니고 어머니 돈으로 폰 바꾸는 거면서
약정 1년도 안 채우고 맨날 바꿔놓고 이번에 걍 담 달에 바꾸라 그랬다고 어이가 없다느니 싸가지가 없다느니...
평소에 이제 어머니께 미안해서 짐 좀 덜어드리겠다 뭐 그런 식으로 말해 놓고 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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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돈도 아니고 어머니 돈으로 폰 바꾸는 거면서 약정 1년도 안 채우고 맨날 바꿔놓고 이번에 걍 담 달에 바꾸라 그랬다고 어이가 없다느니 싸가지가 없다느니... 평소에 이제 어머니께 미안해서 짐 좀 덜어드리겠다 뭐 그런 식으로 말해 놓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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