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주고 싶어서 커터칼로 손목 난도질 해서 보여준적 있어 그래도 괴물이기 전에 아빠니까 내가 엉망인 모습 보면 조금이라도 달라지겠지 싶은 그 희망 하나로 한 행동이었는데 아빠가 내 손목 보더니 웃으면서 그걸로 되겠냐고 주방 칼 주던 거 보고 난 아빠가 없는 애구나 느꼈어 그냥 인포 윰댕글 보니까 갑자기 옛날 생각나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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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싶어서 커터칼로 손목 난도질 해서 보여준적 있어 그래도 괴물이기 전에 아빠니까 내가 엉망인 모습 보면 조금이라도 달라지겠지 싶은 그 희망 하나로 한 행동이었는데 아빠가 내 손목 보더니 웃으면서 그걸로 되겠냐고 주방 칼 주던 거 보고 난 아빠가 없는 애구나 느꼈어 그냥 인포 윰댕글 보니까 갑자기 옛날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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