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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화장실 물 안내렸길래 내리라했는데 자긴 내렸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확인해보라고 안내려갔다고 내리라 했는데 겁나 짜증내면서 소리지르더니 뒤돌아서 욕을 하는데 원래 이래? 원래 저땐 저렇게 다 예민해? 저 말 듣고 확 짜증나서 뭐라했는데 때리려 그러고 욕 하고 진짜 저걸 어떻게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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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 있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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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아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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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동생은 안 그랬는데 나한테 욕 쓴 적 없어... 이제 20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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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예민할 때지만 그렇다고 욕하고 때리려 드는 게 당연할 순 없지ㅜㅜ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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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미안 나도 누나 몇 번 때림
화참기가 힘들어.. 고딩되고는 싸운적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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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누가 누나한테 그런욕을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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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엥 아니... 사춘기 때문에 예민한 거랑 별개로 저건 본인 잘못이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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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요즘 자기 잘못들도 왜 자기한테 뭐라하냐고 짜증내는데 얼탱 없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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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여동생이 중딩때 나한테 그랬음. 대놓고는 아니고 알게모르게. 따지니까 아니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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