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진짜 아껴서 2년동안 겨울마다 입고다니는 옷 있는데 그거 반년전에 헤어진 전남친한테 한번 빌려준적 있었거든 근데 그 뒤로 그 옷 행방이 묘연해 지금 몇시간째 그 옷 찾다가 빡쳐서 땀 식힐겸 잠깐 앉아있는데 전남친한테 혹시 내 옷 있냐고 물어봐서라고 그 옷 찾고싶거든 근데 엄마가 진짜 지저분하고 찌질하다면서 절대 그런짓하지말래 어차피 내 마음가는대로 할거라 연락 할것같긴한데 그렇게 찌질해보여? 아 내 옷....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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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진짜 아껴서 2년동안 겨울마다 입고다니는 옷 있는데 그거 반년전에 헤어진 전남친한테 한번 빌려준적 있었거든 근데 그 뒤로 그 옷 행방이 묘연해 지금 몇시간째 그 옷 찾다가 빡쳐서 땀 식힐겸 잠깐 앉아있는데 전남친한테 혹시 내 옷 있냐고 물어봐서라고 그 옷 찾고싶거든 근데 엄마가 진짜 지저분하고 찌질하다면서 절대 그런짓하지말래 어차피 내 마음가는대로 할거라 연락 할것같긴한데 그렇게 찌질해보여? 아 내 옷....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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