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상의도 없이 데리고 온 거지만 그래도 데려왔으니 집에 있을 동안은 잘 돌봐주고싶다 지금 고민인 건 애가 아무 말도 안 해 원래 이렇게 조용한 애도 있나??? 내가 개랑은 인생살면서 친해본 적이 없어서 막 편견이 있었나 봄 좀 활발하고 그런 거 근데 얘는 지금까지 한 마디도 안 한다... 왜지... 괜찮은 건가... 그리고 사료랑 용품 사오고 배고프진 않을지 해서 한 알 먹이려고 했는데 냄새 맡자마자(?) 꾸르륵하더니 토하고... 내 방에서 데리고있으려고 애 침대랑 배변패드 가지고왔는데 내 침대 위에서 세 번 정도 토함... 근데 토사물이 덩어리는 없고 다 액체여서 더 당황했는데 아픈 건가?? 또 내 손가락 깨물깨물하던데 이건 이빨때문에 그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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