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내가 돈을 벌면 펑펑 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못써.. 여전히 사고싶은 거 못사고 계속 계속 모으기만 한다 통장잔고가 계속 늘어나야 마음이 편안해져ㅠㅜㅜ 뭔가를 사려고 모으는게 아니라 어떤 목적도 계획도 없이 계속 모아야 마음이 편안해ㅠㅜ 부모님은 여전히 모으고 있고 작은 거 살때도 가격보고 고민해서 그런가 마음이 안좋아 난 아직 대학생인데 내가 번 돈 나한테 온전히 못쓰겠어 가족한테 미안해 우리집 그렇게 못 사는 편은 아닌데

인스티즈앱
차은우가 2026년에 유독 터진거, 사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