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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0
이 글은 7년 전 (2018/12/04) 게시물이에요
엄마도 공립중학교 교사시거든 재정적으로 부족할 수가 없는데 부모님이 두분다 가난하게 자라셔서 그런가 생활습관? 사는 모습? 이런게 넉넉한 집안 느낌이 아니야... 

물 조금만 콸콸 틀어도 엄마는 뭐라고 하시고 

나 용돈 한달에 10만원받는거도 너무 많지 않냐고하시고 (올해 수험생) 

우리집엔 20만원 넘어가는 옷도 없어... 그나마 최근에 산거중 젤 비싼건 동생 17만원 롱패딩 

집도 해운대 이런데에 살 수 있을거같은데 부산에서 되게 촌동네 살고...  

엄마는 조금만 낭비하는거도 못보시고 돈에 예민하시고 

어느순간 이해가 안가기시작했어.............심지어 우리집 빚 1원도 없는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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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기준 지나치게 검소하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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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만 그렇게 느끼는거 아니지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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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집도 그래 연봉1억이 생각보다 많은액수는 아닌가 보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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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런건가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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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부모님이 검소하신것.. 부모님 돈이니까 어쩔수없지 쓰니가 많이 쓰고싶으면 쓰니가 많이 벌어서 쓰는 수밖에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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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중에 내가 커서 부모님만큼 돈 못벌면 어쩌지라는 불안감은 있어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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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와,, 우리는 반도 못버는데 되게 많이 쓰는 편이었넹... 나중에 더 크게 지원해주실 생각은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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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그랬으면 좋겠다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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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검소하게 사시는 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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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저금을 많이 하시는 거 아닐까 보험료 같은데로 많이 나갈 수도 있고! 우리집은 한달 보험료만 이백 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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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럴수도 있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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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웅 글고 연봉 저정도면 세금도 엄청 나갈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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