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보내면 이제 자고 일어나서 네 생각에 대한 연락을 달라 할 거거든 이별통보 이렇게 하는 거 아니라는 걸 아는데 ㅜㅜ 얘가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라 만나면 푸념하고 전화해도 한숨 뿐이니까 도저히 말을 못 꺼내겠어 그런 과정에서 나도 지쳐버렸고 벌써 2달이 다 되도록 내게 기대고 위로만 원하니까 심적으로 너무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