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나랑 둘 다 잘본 것도 아니고 울 동네가 학구열 높은 곳이라 재수율도 엄청 높아서 장난으로 재수각 이러기는 했는데 둘 다 논술 최저 맞춘 곳은 그래도 열심히 보고 왔거든.. 근데 오늘 성적표 나눠주고 같이 집가려고 반 찾아갔는데 자기 국어 밀려쓴 것 같다고 우는데 넘 맘 아팠다... ㅜㅜㅜㅜ 난 어짜피 재수 99퍼센트 확정이라 밀려써도 큰 타격감은 없었겠지만 친구는 논술 준비 나름 열심히 했던 애라 ㅜㅜㅜ 에휴..
| 이 글은 7년 전 (2018/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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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나랑 둘 다 잘본 것도 아니고 울 동네가 학구열 높은 곳이라 재수율도 엄청 높아서 장난으로 재수각 이러기는 했는데 둘 다 논술 최저 맞춘 곳은 그래도 열심히 보고 왔거든.. 근데 오늘 성적표 나눠주고 같이 집가려고 반 찾아갔는데 자기 국어 밀려쓴 것 같다고 우는데 넘 맘 아팠다... ㅜㅜㅜㅜ 난 어짜피 재수 99퍼센트 확정이라 밀려써도 큰 타격감은 없었겠지만 친구는 논술 준비 나름 열심히 했던 애라 ㅜㅜㅜ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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