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해서 그런 거 맞는데 유독 심한 것 같아 지나가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어이 뚱씨~ 이러고 살 빼라 돼지x아 소리도 듣고... 근데 그렇게 막 엄청 뚱뚱한 것도 아님...
일하는데서도 특히 나한테 진상 많이 꼬이고...
봉투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안 줬는데 그거 안 줬다고 씨xx아 소리도 듣고
인생 무슨 일이야? 사주 같은 거 잘 안 믿는데 그거라도 한 번 보고 싶은 심정임 왜 제 인생은 이모양일까요 하고...
나한테 무슨 욕 먹고 싶어서 안달난 귀신이라도 씌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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