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명함 받았는데 엄마말로는 촌스러운 디자인이고 샛노란색에 보라색 꽃 있었다는데 그게 싫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밥 먹으러 가는데 그냥 분식집 갔다가 집 가려는데 아빠가 선물 준다면서 노란색 양산 사줬다 그래서 노란색을 좋아하는 사람인가 싶었다 그러고 지금은 노란색 안 좋아하시는데 말이짘ㅋㅋㅋㅋㅋ
그래도 몇번 만나는데 매번 아빠가 엄마 만나러 직장은 강원도인데 경기도까지 왔다고 하는 거 보니 아빠는 엄마 좋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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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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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명함 받았는데 엄마말로는 촌스러운 디자인이고 샛노란색에 보라색 꽃 있었다는데 그게 싫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밥 먹으러 가는데 그냥 분식집 갔다가 집 가려는데 아빠가 선물 준다면서 노란색 양산 사줬다 그래서 노란색을 좋아하는 사람인가 싶었다 그러고 지금은 노란색 안 좋아하시는데 말이짘ㅋㅋㅋㅋㅋ 그래도 몇번 만나는데 매번 아빠가 엄마 만나러 직장은 강원도인데 경기도까지 왔다고 하는 거 보니 아빠는 엄마 좋았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