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내내 막연하게 어떤 학과에 가서 어느 기업류에 취직하고 싶었는데 가끔가다 문득문득 초등학교때부터 꽃 좋아하고 제과제빵에 관심많았는데 플로리스트나 파티쉬에 하고싶어했어서 생각났는데 학생부 때문에 차마 꿈을 못 바꿨는데 대학 종합으로 다 떨어지니까 해보고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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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내내 막연하게 어떤 학과에 가서 어느 기업류에 취직하고 싶었는데 가끔가다 문득문득 초등학교때부터 꽃 좋아하고 제과제빵에 관심많았는데 플로리스트나 파티쉬에 하고싶어했어서 생각났는데 학생부 때문에 차마 꿈을 못 바꿨는데 대학 종합으로 다 떨어지니까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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