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새로운 일 배우니까 신선하다 재밌다 힘들다 배라는 맨날 인사하느냐고 웃으면서 손님들 쳐다보기 바빴는데 그 버릇때문에 독서실에서도 자꾸 회원님들 지나다니면 배라미소 머금고 쳐다본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