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생각해왔던 사람이 너같은 사람은 아니라고, 나처럼 잔잔하고 조용하고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고 근데 너를 만나고 지켜보다보니까 너같은 사람도 괜찮은 것 같다고 우리언니가 성격이 정반대인 남자친구한테 해준 말인데 난 너무 눈물날 것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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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생각해왔던 사람이 너같은 사람은 아니라고, 나처럼 잔잔하고 조용하고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고 근데 너를 만나고 지켜보다보니까 너같은 사람도 괜찮은 것 같다고 우리언니가 성격이 정반대인 남자친구한테 해준 말인데 난 너무 눈물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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