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올해 재수한다고 말하고 허락 받았을 때부터 너무너무 죄송하고 엄마한테 고개도 못들고 살았는데 대학 2군데 붙었다고 전화하니까 엄마 막 우시면서도 너무 좋아하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부터는 엄마랑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야지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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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올해 재수한다고 말하고 허락 받았을 때부터 너무너무 죄송하고 엄마한테 고개도 못들고 살았는데 대학 2군데 붙었다고 전화하니까 엄마 막 우시면서도 너무 좋아하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부터는 엄마랑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야지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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