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일이긴 한데 ㅋㅋㅋㅋㅋ 아빠가 발령 나서 주제원으로 8년 살았었거든. 그래서 재외국민 특례 되는 줄 알고 고3에 한국 와서 특례반으로 들어갔어. 그렇게 시험 다 보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 학교들에서 전화가 온거야. 합격 점수는 되었는데 아빠 체류일자가 부족하다고...재외국민 대상 아니라고 ㅠㅜ 그 와중에 특례반 친구들은 다 좋은 대학 붙고 ㅠㅜ 그냥 너무 슬펐었어 마래에 뭐 어떻게 해야하나 ㅠㅜ 그런데 특례반 친구들이 합격 기념으로 에버랜드에 가자는거야. ㅋㅋㅋㅋㅋ 근데 난 당연히 갈 맛이 안 났지 ㅠㅜ. 그래서 나는 빠질게 했는데 한 명이 ㅋㅋㅋㅋㅋㅋ 꼭 그렇게 슬픈 티를 내야 하냐고, 떨어진게 우리 잘못도 아니고 다 같이 가는건데 왜 안 가냐? 이래서 엄청 마음의 상처를 받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ㅜ 으으 이 사건은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을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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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인데 몸무게 몇같아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