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내 화장품 몰래몰래 써서 10번 넘게 말했더니 집에 와서 발로 문 부술듯이 분 안 풀린다고 차고 ㅂㅅㄴ 이라 하고 화장품은 소모품이라고 너 어차피 다 못 쓴다고 자기가 써주는 거래 ... 아무리 혈육이라도 스트레스 쌓여서 엄마가 도어락 설치하는 건 반대하셔 ㅠㅠ나진짜 지금도 발로 차고 가는데 언니가 울 것 같다 엄마도 언니 편이야 나보고 ㅅㅂㄴ ㅂㅅㄴ 하는데 언니 브러쉬 하나 던진 나를 더 질책해 진짜 자물쇠로 잠굴 수 있는 거 있어? ㅠㅠ 제발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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