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호텔 예식장에서 하루 동안 10시간 일했는데 쉬는시간 10분 줘놓고서는 한시간 쉬는시간이랑 식비라는 이름으로 만원 떼갔나봐.. 75030원을 분명히 주기로 해놓고서는 구래서 전화했는데도 우기기만 하고 이젠 아예 전화를 안받아..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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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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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호텔 예식장에서 하루 동안 10시간 일했는데 쉬는시간 10분 줘놓고서는 한시간 쉬는시간이랑 식비라는 이름으로 만원 떼갔나봐.. 75030원을 분명히 주기로 해놓고서는 구래서 전화했는데도 우기기만 하고 이젠 아예 전화를 안받아..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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