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좀 붐비는 치과에서 교정한지 4달 됐는데 갈때마사 치위생사 언니들이 바뀌거든...?근데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다들 초보라서 뫄뫄는 어떻게 하는지 아시죠?그럼 해주실래요?하고 나 맡기는데.. 문제는 내 이빨이 너무 마루타가 된거같아ㅠ 어금니도 작고 악궁도 작아서 몰리고 턱도 입고 다 작대. 어금니는 철사 한 블록 붙였다고 아래위로 공간 하나도 없고 따닥따닥 붙어있거등 그래서 매달 철사만 교체하러 가는데도 힘드신가봐.. 한시간 반은 기본이고 잘 안돼서 힘으로 해보다가 잇몸뼈에 막 뺀치?부딫고 입술 찝히고 맨뒤이빨도 잘 안보인다고 맨날 철사 길게 잘라주고..다들 다 하고서는 힘들단 말투로 이빨이 너무 작으시네요..하 하고 한숨쉼 조금 능숙한 사람이 하다가 초보언니 와서 막 구경하는데 질문하면 다시 보여준다고 클립 풀었다가 열고 이래서 시간이 너무 걸려서 짜증나ㅠ아빨 사진짝을때도 개구기 끼우는데 더벌리라고 더더더더더더더 이러고 다 찍고 입이 너무 작으시네요 하..이러는데 아니 내가 죄송스러워야 될일이냐고ㅠ 비싼돈내고 교정하는데 월치료 갈때마다 불편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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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충격인 삽살개 머리 밀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