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 1년째인데 할아버지들한테 성추행당하거나 만나자고 한달에 한두번씩은 듣거든 스ㅍ하자는 사람도있고 나 이쁜거 절때 아니고 평범하고 통통한데... 내가 당하는 ㅇㅣ유를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깐 내가 만만하게 보이고 뭔가 좀 눈에 틘다고 그 말만하고 그니깐 니가 딱 잘라서 해야지~ 하는데 그러다가 컴플걸려서 짤리면 자기들이 책임질것도 아니고 하.. 오늘도 스ㅍ 제의 받았는데 이렇게까지 일해야하나 싶어서 일하는 도중에 나와서 동네 한바퀴 걸으면서 진지하게 그만둘까 하다가 그 사람들때문에 그만두기도 애매하고해서 다시 들어왓는데 고민된다.. 근데 일할때말고도 당하긴해

인스티즈앱
또문철 100:0 억울하다는 운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