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입시학원이고 내가 되게 늦게 들어갔어.. 근데 항상 분위기 싸하고 다들 견제 심하길래 첨엔 되게 기분 나빴음 속상하고.. 근데 그냥 내가 쟤네보다 대학 잘가야겠다하고 죽어라 입시 준비해서 서울예대 합격했다 ㅠㅠㅠ 그리고 또 다른 학교 입시 남아서 그거까지 합격하고 학원 안 나간지 이제 두달 되가는데 어제 학원 같은 반 친구가 말해줬다ㅋㅋㅋㅋㅋㅋ(얘는 그나마 착한 친구였음 학원 반 애들이 내가 자기들 면접 베꼈다고 되게 싫어했대. 듣자마자 어이가 없었던게 난 오히려 걔네가 내 면접 따라했다고 생각해서 학교 애들이나 학원 다른반 애들한테도 말했었거든.. 암튼 그래서 한명은 울기까지 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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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민 파생 안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