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사랑 받는 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다시 생각해보니깐 안그런것같다,,,, 혼나거나 그럴땐 나는 내 논리로 말하면 말대꾸한다고 혼나고 그럼 나는 수긍해야하고 무조건 그래도 엄마아빠는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옛날부터 내친구들은 내가 혼난 이야기 들으면 너네집이상하다고 하고 그랬는데 그게 맞는것같아..... 아빠한테 밥 뭐먹냐고 물어봤는데 너같으면 주고싶겠냐는 소리 듣고 주방가보라고 뭐가있는지 소리 듣는게 정상인가.,,, 자식으로서도 하면 안되는 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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