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반수했는데도 잘안되고 요즘 내 자신한테 현타도많이오고 집사정도 완전안좋아져서 방학때 내내 알바하고 돈벌고 틈틈히공부해도 빠듯할거같은데 친구들보는게 좀 심적으로도 힘들고 여유가 없달까 그리고 내가지금 형편없어서 뭔가 어디 취직이든 합격이든 내 형편좀 나아지면 만나도될까.. 그때쯤에 아무도 없으려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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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반수했는데도 잘안되고 요즘 내 자신한테 현타도많이오고 집사정도 완전안좋아져서 방학때 내내 알바하고 돈벌고 틈틈히공부해도 빠듯할거같은데 친구들보는게 좀 심적으로도 힘들고 여유가 없달까 그리고 내가지금 형편없어서 뭔가 어디 취직이든 합격이든 내 형편좀 나아지면 만나도될까.. 그때쯤에 아무도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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