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부터 용돈 하나도 안 받고 장학금으로 기숙사비 교재비 내고 사고 싶은 거 다 내가 벌어서 샀어 스무 살 되자마자 취직했는데 나 돈 번다고 하나 남은 통신비도 내가 부담하래서 바로 바꿨어 입사 동기는 부모님이 교통비랑 통신비 내 주시고 적금도 30 보태 주셔서 매번 100 넘게 저금하는데 나는 어려워 너무 힘들어 언제 돈 모으지 원망 안 하려고 했는데 잔액 보면 진짜 ㅋㅋ 근데 동생은 일반 인문계 가고 용돈도 받고 학원도 다니거 대학 등록금까지는 내 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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