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불합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발표 나올 때마다 선생님이 나 따로 부르면 ㅎㅎㅎ 떨어졌나요? ㅎㅎㅎ 하고 말았는데 매번 위로해주시고 하나는 거의 가망 없는 예비라 그냥 포기하고 있었는데 끝까지 가봐야 안다고 막 위로해주시는데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괜히 웃었다 ㅋㅋㅋㅋㅋ 민망하기도 하고 ㅋㅋㅋㅋ 고3 때 선생님 잘 만난 것 같아서 다행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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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불합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발표 나올 때마다 선생님이 나 따로 부르면 ㅎㅎㅎ 떨어졌나요? ㅎㅎㅎ 하고 말았는데 매번 위로해주시고 하나는 거의 가망 없는 예비라 그냥 포기하고 있었는데 끝까지 가봐야 안다고 막 위로해주시는데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괜히 웃었다 ㅋㅋㅋㅋㅋ 민망하기도 하고 ㅋㅋㅋㅋ 고3 때 선생님 잘 만난 것 같아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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