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4논술 2학종이었고 논술은 잘했다고 생각했지만 아쉽게 가망없는 예비받았고 학종으로 넣은 거 중에 하향으로 지원한거가 유일하게 합격 가능성이 높아 근데 나는 너무 아쉬운거야 진짜로 내가 여길 가기 위해서 그렇게 생기부에 목매고 논술하느라 고생했나 싶기도 하고 아빠도 나랑 같은 생각인거야 그래서 아빠는 나보고 중국유학가라고 추천해줬어 1,4학년때 중국에 있는 대학가고 3,4학년때 인서울 막바지 대학이랑 복수학위로 인정되는 프로그램으로 그래서 나는 긍정적으로 생각했어 돈은 한 백만원 차이나지만 그만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겠구나라고 근데 엄마는 생각이 달라 아빠가 추천해준 대학보니깐 피해받은 학생이 후기 써준것도 있었고 나는 아직 중국어를 하나도 못하는데 가서 어떻게 적응하냐 쓰니는 그냥 유학이라는 단어에 꽂혀서 가는거라고 국내대학으로 진학해서 어학실력키워서 가는것도 늦지 않았다 중국대학 나와도 똑같을 것이다 논술학원비 버린거 생각하면 더이상 투자안하고 싶다고 나도 엄마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어 객관적으로 봐야되는 것도 있다고 하... 익이니면 어떻게 할래? 지금 면접도 봐야되거 서류도 준비해야돼서 1학년때 갈려면 빨리 준비해야돼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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