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랗게 잘라놨어,, 분명 엄마가 짧게 자르지 말아달라 했는데 원래 이랗게 부들부들 털 있어야되는데,, 저기 한 두번 간 것도 아니고 우리 애기 데려온 데라 안단말야 아 진짜 너무 속상해서 사진 받고 울었음 ㅋ. ㅋㅋㅋ. 오늘도 미용갈 때 안고갔는데도 추워서 벌벌 떨었는데 저렇게 자르면 산책 어떡하라고~〈?(/?/;〈 진짜 따질각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