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과거에 왕따도 당하고 성격도 소심한데다가 성질도 더럽고 돈도 없어 인간관계에 연연하지도 않아서 친구도 별로 없고 밖에도 잘 안나가고 하는데 엄마만은 이런 날 사랑해준다 엄마 없으면 나도 못 살것 같아 엄마한텐 미안하지만 엄마 아니면 살 이유가 없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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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거에 왕따도 당하고 성격도 소심한데다가 성질도 더럽고 돈도 없어 인간관계에 연연하지도 않아서 친구도 별로 없고 밖에도 잘 안나가고 하는데 엄마만은 이런 날 사랑해준다 엄마 없으면 나도 못 살것 같아 엄마한텐 미안하지만 엄마 아니면 살 이유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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