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관련해서 일하는 친구가 한숨을 쉬면서 연락 옴.
5번 기준으로 비용을 받고 시술 진행을 하는데 저번에 시술 진행할 때 소통의 문제가 있었는지 약간 범위를 축소해서 진행했다 함.
곧바로 시술받는 남자손님이 이의를 제기해서 빼먹은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진행을 마저 다 했고 담당직원도 물론 사과를 했다 함.
다시 오늘 와서는 저번의 일이 기분나빴다 함. 그래서 1번은 공짜로 해달라고 했다 함.
그 남자손님이 서운한것도 조금은 이해되고 1번 더 해달라는게 엄청난 시간과 돈이 드는것도 아닐거임.
그런데 왜 이리 진상같고 그지근성이 있는 놈이란 생각이 들면서 미워지는지
이야기를 하는 친구나 이걸 들으면서 까대는거에 공감해주는 저나 이게 꽁한건지 정상인건지 헷갈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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