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 년 간 하고 싶었던 거, 즐기고 싶었던 거 꾹 참으며
대학만을 바라바왔고 생각보다 못 본 수능 결과에 실망하며 매일 밤을 울며 지새던 중,
비록 1지망은 아니었지만 14일날 당당하게 새내기가 되었다 !! 헤헤헤 !
예비 새내기가 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었던 것이 고물같은 핸드폰 탈출이었다 하하 ! 16기가 짜리 느려터진 먹통 핸드폰으로 3년 간 고생이 너무 많았다 ㅎㅎ..
내 생애 있어서 이렇게 비싼 핸드폰은 처음이야.. 아이폰 유저들아 조언(?) 좀 해주라 ㅎㅎㅎㅎ,, 카메라 어플 같은 건 뭐 쓰면 예쁠지 이런 사소한 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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