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뱃살이 좀 있거든? 팔다리에 비해서 좀 있는 편이야 그렇다고 어디가서 살 좀 빼라이런말은 안듣고 그냥 마름인데 배만 살이 있고 옷으로 숨겨지는 그런 정도? 솔직히 남들 몸에 관심 없어 난 빨리 근육 키워서 건강한 몸이 되고싶을 뿐이야 그런데 동기 한명이랑 오늘 만났는데 애가 너 뱃살 좀 빼라 이러는거야... 음......내가 걔한테 살 좀 빼라 다이어트 해라 이런 말 했으면 그런말 들어도 뭐라고 할 말 없지 그런데 전혀 그런 얘기 중이 아니었고 3시에 운동 가야한다고 얘기가 나와서 둘이 공통적으로 아는 선배가 나 운동 계속 다니는 중이라니까 놀라더라 그 얘기 중이었거든 어처구니 없더라 필라테스 다닌다고 하니까 그런데 가면 남자들이 자기 몸 본다고 그래서 기분 나쁘다고 하고.. 음....제 요가복은 제가 잘못사서 숙이는 자세 할 때 골이 보이지만...다들 자기 보느라 바빠서 아무도 신경 안쓰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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