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진짜 어딜까나 와 소리 나올 정도로 예쁘고 성격도 착해서 좋았는데 ㅇㅅㅌ스타 된 이후로 같이 술 먹으러 나가면 사진 찍어달라고 하거나 손 잡아달라는 사람이 많다??? 만나서 조용히 할 얘기도 있고 그냥 오순도순 놀고싶은데ㅠ 점점 애가 사람 모이는 곳 트인 곳에서 만나고싶어하는게 느껴져서 좀 그렇다ㅠ 원래는 그냥 룸 같이 칸막이 쳐져있는 곳에서 얘기 하면서 천천히 술 먹었는데 요새 뭐랄까 룸은 답답하다고 싫어하고 인기 확인? 하러 가는 것 같다고 해야되나 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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