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 이유는 생각이 안 나는데 엄마랑 한참 싸우고 오지 말라고 했었어 차라리 엄마 오는 것보다 혼자 돌아다니는 게 낫겠다고 글고 혼자 내가 생각하기에도 엄마가 안 오는 게 낫다고 그게 머가 종요해 생각했는데 담날 막 점심시간 되어서 보니 난 친구들이랑 놀면 되겠지 했는데 막상 저심시간 되니 다 가족 찾아아구 근데 난 진짜 엄마가 없는 거야 그순간 하 왜그랬지 나도 엄마가 필요한데 해서 혼자 걍 터덜터덜 돌아다녔는데 한참뒤에 멀리서 엄마가 양손에 막 돗자리랑 도시락 들고 나 찾고 있었음 나보고 막 어디 있었냐고 늦게오서 미안하다고 그래서 울음 걍 옛날 생각 나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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