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나 자는데 엄마한테 절대 깨우지말랬거든 근데 오전10시쯤에 깨우길래 짜증냈거든 5시에 알바가니까 더 자야한다고 근데 엄마가 듣고 그게 뭐 벼슬이냐그러는거야 그래서 기분 팍상해서 말하는 꼴하곤...하고 중얼거렸는데 나중에 일어나니까 내 방문이 닫겨있고(엄마들어오면 절대 안닫음) 방금 통화했는데 알바 몇시부터 가냐그러길래 5시라그랬더니 처음듣는 목소리였어 어후 꿈 진짜 생생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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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나 자는데 엄마한테 절대 깨우지말랬거든 근데 오전10시쯤에 깨우길래 짜증냈거든 5시에 알바가니까 더 자야한다고 근데 엄마가 듣고 그게 뭐 벼슬이냐그러는거야 그래서 기분 팍상해서 말하는 꼴하곤...하고 중얼거렸는데 나중에 일어나니까 내 방문이 닫겨있고(엄마들어오면 절대 안닫음) 방금 통화했는데 알바 몇시부터 가냐그러길래 5시라그랬더니 처음듣는 목소리였어 어후 꿈 진짜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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