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영화취향 - 박찬욱감독 영화 다 좋아함. 1987, 택시운전사,귀향, 아이캔스피크 처럼 역사적문제 다룬 영화들 엄 청 좋아함. 내부자들, 부당거래, 신세계 같은 범죄액션영화나 로맨스영화를 보긴하는데 딱히 좋아하지않음ㅜ 영화는 취향차이가 심하니까 참고용으로 써봤다..! 내가 써니랑 과속스캔들을 진짜 재밌게봐서 스윙키즈 기대 엄청 하고갔는데 난 솔직히 기대이상이었음. 보통 기대하고가면 좀 실망할만한데.. 역시 강형철감독 연출은 대박인거같음ㅜㅜ그냥 딱 보자마자 완성도 엄청 높다 이생각했어. 진짜 연출이 대박이라서 보는내내 가슴이 뛸 정도였음 내가 뮤지컬영화처럼 노래나오는 영화를 좋아해서 노래 나올때마다 진짜 아는사람은 알텐데 심장이 막 쾅쾅쾅 거림ㅋㅋㅋㅋ 연기는 배우들 다 잘하더라 그냥 역할 찰떡..! 진짜 의외인배우있는데 연예인얘기라 해도 도ㅣ는지 모르겠다ㅠㅠ 여운도 심하게 남아서 심야도 한번도 보러갈생각 진짜 보는내내 앞에 부분 다시보고싶다 생각가득했음 물론 앞서말했다시피 취향차이임. 엄마랑 본건데 엄마는 재미는 있는데 두번볼정도는 아니랬거든..ㅜ진짜 가슴이 너무뛰어서 더 말하고싶은데 그럼 스포가될거같아서..ㅜㅜ혹시나 나랑 영화취향비슷한데 고민하는사람들 진짜 한번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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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태움 간접체험 할 수 있는 드라마 장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