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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7년 전 (2018/12/20) 게시물이에요
간호하고 생명학과 붙었거든. 처음에는 누군가를 도울때 그 뿌듯함이 좋아서 또 길이 많으니까 갈려고 하는데 지금은 약간 고민되. 멘탈도 약하고 비위도 약한 내가 그 생활을 잘 버틸수 있을까 수많은 과제와 실습들을 버틸수 있을까 무서워.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어. 둘중에 뭘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어. 이럴땐 진짜 어떻게 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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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간호도 하다가 그만두는 사람도 많고.. 생명과학도 화장품연구처럼 일반 연구직하다가 그만두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 쓰니가 안가본일은 어떻게 될 수 있는 일인지 모르니까 상상 속에서 항상 후회로 남을거야.. 더 끌리는거를 해보는게 어떨까. 미래의 쓰니가 일하는 모습을 떠올리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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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정말 둘다 하고 싶은거면 약사쪽은 어떨까..예전에 약간 알던분이 생명공학과에서 약대쪽으로 편입?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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