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 저녁에도 당장 모임가는데 다들 능력 짱짱하고 뭐든지 부족함없는 사람들이야 나는 요즘 하는 것마다 다 말아먹고 있다 가서 딱히 하고 싶은 말도 없는데 만나는 장소도 오랜만이라고 강남 비싼 곳 가서 밥먹을 것 같아 나는 아직 부모님께 용돈받아서 쓰는데 이번에 다른 친구 만나는 약속+원래 내 계획 때문에 10만원 받자마자 순삭했어ㅋㅋㅋ큐ㅠㅠㅠ 그리고 내일 만나는건 친구가 이제 몇달 외국 가기도 하고 이런 자리가 별로 없어서 꼭 가야 되긴 한데 나 저금통 깨서 간닼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렇게까지 관계유지해야되나 싶고.... 항상 부담만 돼 진짜 그냥 아프다고 할까? 돌겠다 진짜 나만 차이나니까 감당이 안돼 너무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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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른쪽이 엄청 거절한거다/거절 한 적 없다로 완전 갈리는데 진수가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