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 그윽한 눈빛 잊지 모탴ㅋㅋㅋㅋㅋㅋㅋ
중간자리에 서있는데 내릴때 돼서 꾸역꾸역 자리 옮기다가
문옆 봉을 딱 잡았는데 내가 어떤 남자 손 위를 살포시 잡아쥔겈ㅋㅋㅋ
놀라서 ㅇ◇ㅇ!!! 앗 죄송합니다 하고 손 바로 떼었는데
ㄹㅇ 그윽한 미소를 띈 얼굴로 나 내릴때까지 쳐다보드라....
아직도 잊지 못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이 글은 7년 전 (2018/12/21) 게시물이에요 |
|
아직도 그 그윽한 눈빛 잊지 모탴ㅋㅋㅋㅋㅋㅋㅋ 중간자리에 서있는데 내릴때 돼서 꾸역꾸역 자리 옮기다가 문옆 봉을 딱 잡았는데 내가 어떤 남자 손 위를 살포시 잡아쥔겈ㅋㅋㅋ 놀라서 ㅇ◇ㅇ!!! 앗 죄송합니다 하고 손 바로 떼었는데 ㄹㅇ 그윽한 미소를 띈 얼굴로 나 내릴때까지 쳐다보드라.... 아직도 잊지 못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