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별로 안좋아해서 급식에 나오거나 음식에 포함되어있는 경우 말고는 굳이 안먹어서 과일 깎아본 적이 별로 없어.. 고기는 항상 먹으러가면 같이간 사람중에 고기 굽는 부심? 이라해야하나 먼저 나서서 굽고싶어하는 사람이 늘 한명쯤은 있었어서 안구워봤거든 그래서 어쩌다 한번 구울 일 생기면 좀 태워먹는데 그럴때마다 귀하게 자랐나봐? 하면서 비꼬길래ㅠㅠ 과일도 마찬가지.. 좀 서툴게 깎으니까 대번에 그 소리 나와서 속상하다 안먹는데 따로 연습이라도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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