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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365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압박자위해서 그냥 자세는 솔직히 별거 없었는데 문제는 나으 연기력 어쩔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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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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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울엄마 타이밍 쩌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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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ㅜㅜㅜㅜ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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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망해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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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이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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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흙흙 옷 안벗고 있었던게 천만다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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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ㅅㅇㅈㅇ하다가 들어온 적 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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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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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우 진짜 어찌됐어 나지금 화장실 가고싶은데 울엄마 활동중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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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집 엄청 보수적인 집안이라 엄마 막 내가 범죄 저지른거마냥 나 때리면서 우시고 학교 가서 학주랑 삼자대면하자고 노발대발하셔씀....ㅜㅜ 다행히 잘못했다고 빌어서 끝났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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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은 보수적이진 않은데 하ㅠㅠㅠㅠ그냉 내가 미친듯이 수치스럽...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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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좀 너무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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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치ㅠㅠ 나도 그렇게 생각해.. 내가 나중에 부모가 된다면 그러지 말아야지.. ㅈㅇ가 나쁜것만은 아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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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대박 진짜 간떨러딜뻔했겠다..어쩌다가걸렸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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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울 엄마가 원래 좀 벌컥벌컥 들어오시는 분이거든ㅜㅜ
그래서 지인짜 새벽에 다 잠잘 때 했는데 엄마가 자다가 뭐 생각나서 내방 들어왔다가 그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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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11에게
새볔에는 막 고요해서 박자국이며 조그만 소리도 다들리지않았니..? 으으ㅡㅇ으 엄마한테 걸린다고 상상만해도 끔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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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14에게
우리집이 방음이 엄청 잘 되서 발자국 소리가 잘 안 들려ㅜㅜ
게다가 난 이어폰으로 ㅇㄷ을 보는 중이었다구!!!! (오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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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7에게
앜ㅋㅋㅋㅋ 으으ㅡ으으으 나는 어케 하냐면 이어폰 한쪽만끼구 최소음 으로 한다음에 멀티플레이를함 그리고 언제나를 대비해서 이불덮고 평상자세로 누워서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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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19에게
당연히 들킨 뒤로 발전(?)해서 지금은 그렇게 하징ㅋㅋㅋㅋ
근데 그 때 생각만해도 아찔해서 웬만하면 집에 가족있으면 안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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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아니... ㅈㅇ한거를 왜 학주한테.... 학주도 학부모가 그런걸로 찾아오면 혼란스러울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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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니깐ㅠㅠ... 갑분학주는 진짜 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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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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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
지금도 막 ㅈㅇ나 그런 관련된 거 보면 아직도 위축되고 죄짓는거 같고 나쁜 행동하는 기분들도 막 그러긴 해...
엄마 입장에선 속상해서 그런거였을지 몰라도 나는 그런 부모 되진 말아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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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하려고 아래 다 벗고 자세 잡는데 들어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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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 아무것도 아니군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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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소리 막 냈는데 동생이 똑똑 누나 엄마가 전화받으래 하면서 자기 폰 갖다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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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넘흐 친절한 동생을 두었구나....진짜 와.....세상에....난 진짜 암것도 아니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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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엄마걸어오는 인기척 못느꼈니??ㅜㅜ ㅏ는 확인하면서 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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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이 좁아서 엄마랑 내 방 문이 마주보거든? 그래서 들어오는게 순식간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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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ㅏㅇ아ㅏ아아아아악 상상만해도 싫어 수치스러워 엄마한테 걸린다 상상하니 으 ㅜ 쓰니 심정이 상상이안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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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상상하지마 상상만으로도 수치스러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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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ㅠㅠㅠㅠㅠ아진짜 아무리 가족이어도 방에 들어올땐 노크좀 했으면 좋겠음 제발.. 우리아빤 내 방 들어오려고 할 때 항상 노크 하고 들어오는데 엄마는 벌컥빌런임 나 놀라기도 자주 놀라서 엄마가 문 벌컥벌컥 열고 들어올때마다 심장떨어져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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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나 진짜 지금 상황 말고도 자고 있는데 들어와서 막 뭐 어딨냐고 물어보는데 나머누 싫어ㅏ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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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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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울고싶다ㅠㅠㅠㅠ화장실 가고시푼데ㅜㅠㅠ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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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걸린 적 있는데 죽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른 척 해줘서 고마우면서도 비참함....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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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완전 비참해.....나 지금 화장실 가고싶은데 엄마가 안자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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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ㅈㅇ다하고 오는 현타가 1이라면 이건 100정도가 아닐까.. 난 걸린 다음날 아빠랑 안마주치려고 집 안들어갔엌ㅋㅋ쿠ㅜ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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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정도야?ㅋㅋㅋㅋ난 낼 알바때매 집에 없어서 다행인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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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와 아빠한테 걸린거니? 진짜죽고싶었겠다 얼굴어떻게봐..아아ㅏㅇ아ㅏ 나라면 가출할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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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는... 환한 거실에서 눈감고 대놓고 하다 눈 뜨니까 아빠랑 눈 마주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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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36에게
집에...아무도.....없는..줄...알..았...는데...왜 아빠가 거기서 나오어ㅏ앙어ㅓ어옹ㅜ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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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36에게
와진짜 리얼 상상해봐ㅛ는데 아찔한건물론이고 난그대러 띄어내릴듯 와 아 아아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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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우..초딩때 야애니보던 접속기록들킨나는 아무것도아니군아 근데여러번들켜서 ㅜㅜ 왜남의컴기록뒤지냐고..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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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접속기록은 뭔가 다른느낌으로 자증날즛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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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는 많이 걸렸을듯... ㅈㅇ할때 그냥 가족들 들어오기도해서.. 그냥 체념하고 신경안쓴다... ㅈㅇ가 뭐 나쁜것도 어니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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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븐건 아닌데 엄마한테 들키고 싶지 않아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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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두... 근데 우리엄마는 딱히 신경안쓰도라.. 당당하게 가 아무일도 없었던 마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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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장실 가도 되게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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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응!!! ㅇㅂㅈㅇ라서 모르실수도 있을듯...! 화장실이 중요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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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4에게
후 빨리 가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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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갠차나.. 엄마는 나보다 경험이많으니까 이해하실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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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 엄마 이해는 할텐데 갑자기 성교육 타임 잡을까봐 실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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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성교육타임ㅋㅋㅋ 쓰니이미 많이알고잇을텐데.. 엄마걱정안하셔도 되는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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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내가 얼마나 절제력있게 성생활을 하는데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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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엄마는 미래를 걱정할수도잇음 부모입장으론 갑자기 애 가져서 올까봐.. 요즘세상엔 충분히 부모님 맘도 이해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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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마쟈ㅠㅜ 그래서 쓰니는 무경험이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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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글쓴이에게
ㅋㅋㅋ 우리엄마 나 나이많은 모솔인데.... 남자걱정하심... 정말 레알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걱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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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걱정 안해도 할 상대가 없어서 진짜 괜차노은데...제발 엄마랑 성교육 타임만 없었으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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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글쓴이에게
안하심ㅋㅋ 그냥 지나가며 소리하실수능 잇어도 진지한 타임 갖지는 않을걸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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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9에게
끄으ㅡ으으 일단 화장실을 빨리 갔다와야게ㅛㅓ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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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 고딩때 엄마랑 한침대에서 같이잤거든 방이 하나라서 그때 ㅈㅇ 많이 했음ㅠㅠㅠ 성욕어쩔수없나봐 흐앙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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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진짜 고딩때 성욕에 눈을 뜨면서 폭주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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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맞아 ㅋㅋㅋㅋㅋ방하나인데 진짜 성욕못참겠어서 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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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폭팔하은 날이 있다니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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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생리전 일주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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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지금 나야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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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그래서문잠그고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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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담부터 잠궈야지 진짜 밤이라서 괜찮을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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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근데이시간에 왜들어오산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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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 갑자기 자다가 일어나서 클렌징 오일 달라고....울 엄마 자주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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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엥 이시간에 클렌징오일?넘뜬금없다 ㅋㅋㅋㅋㅋ 그걸 핑계로 쓰니 뭐하나 들어온거 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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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니까 갑자기 일어나서 화장을 지우겠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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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어ㅏ 글만 봤는데 소름 돋네[ㅔ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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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지 나 그래도 평화롭게 넘어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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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압박ㅈㅇ면 별로 티 안났을 거 같은데 ?? 연기력이 쩔었다는 게 무슨 말이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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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다가 깬척 연기했는데 내가 봐도 형편없는 연기 실력이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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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왜 문을 안 잠그고 하는 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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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이 문을 잠구는 집이 아니뮤ㅠㅠ 뭔가 그리고 밤이니까 설마했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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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이구야...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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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아 상상했는데ㅜㅡㅜ 살기 싫다ㅜㅡ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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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 ㄹㅇ 집에서 문 벌컥벌컥 여는거땜에 나도 걸림 ㅠㅠㅠ 맨날 샤워하는데 문 벌컥열고 나 씻는거 확인하고가서(왜이러는지의문) 씻을때 하다가 걸려서 갑분싸된적잇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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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으헉 난 진짜 들키면 못살아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꼭 새벽에 문잠그고 하거나 낮에는 아무도 없는거 방마다 다 확인하고 화장실 신발장 확인하고 진짜 철저하게 한다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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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쓰니 혼자 기구쓰면서 ㅈㅇ하는거 바로앞에서 맞 ㅈㅇ하면서 물끄럼히 바라보고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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